스투키(실린드리카)와 그 화분에 같이 곁들어져서 왔던 알수없는 식물이 있습니다.

한달주기로 물줘서 봤더니 스투키 새순이 네다섯개 올라와있더라고요.. 크기는 가장큰게 10cm정도 됩니다. 

이것들을 따로 안빼주면 원래있던 모체가 양분을빼앗겨 시들시들(?)하거나 덜생장한다는 글을 봤던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이 새순들은 성장을 다갈래로 그냥 쭉쭉커버리는건지.. 아는 동생이 받을수있으면 자기도 받아서 키우겠다고 해서요~ 


그리고 그 옆에 다육이? 약간 도톰한 잎을가진 애들인데 그중 한놈이 새끼를쳤는지? 옆에 보니까 엄청 조그마하게 생겼습니다~ 5mm정도,.?

근데 그 모체의 죽은 잎?인지 약간 말라버린 그곳에 뿌리를 내린거같아요.. 너무 작아서 흙에 담기도 힘들거같고.. 그냥 지금화분에 자잘한돌 치우고 흙부분에 올려놓으면 이 애가 성장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하나는 산세베리아 미인슈퍼바로 알고 키우는 애인데 한놈은 화분 끝자락에 있기도하고.. 커가는애들이 옆에 큰잎이 눌러주고있는거 같기도하고..

옮겨야할지.. 고민입니다. 


둘다 물은 한달(4~5주) 주기로 한번씩 줬고 한번줄때마다 샤워기로 바닥까지 물이 다 내려올정도로 흠뻑줬습니다~

겨울은 가습기틀어도 어느정도 많이건조한데 물 주기를 좀더 빨리나 조금씩 더 줘도 괜찮을까요?

 

이래저래 새싹들이 나서 좋기도하고 어떻게 해줘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