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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랑코에가 냉해를 입었는데, 제 식견부족으로 바로 실내에 들였다가 더 상했습니다 ㅠㅠ

잘 크고있던 가지들은 대부분 축 쳐져서 꺾이고, 안쪽에 숨어서 자라고잇던 새 잎들만 파란색인데요,
상한 잎들을 자르는 게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마를 때까지 기다려주는게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