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선물받은 야자인데요.
잎 끝이 마르는 건 공중습도가 낮아서 그런거라고 들어서
수시로 잎에 분무해주곤 했는데, 요즘 들어서는 잎이 노랗게 변하고
점점 얇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색이 변하고 끝이 마른 잎들은 다 잘라내고 야자한테 미안해서 힘내라고 액비 희석해서 잎에 분무해쥤는데, 잘 키우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통풍이랑 햇빛도 신경써준다고 제 방이 아닌 거실 창문 바로 앞에 자리 잡아줬는데 뭐가 문제인 걸까요?
식물고수님들 이 친구가 왜 이러는건지, 어떻게 해야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정말 잘 키우고 싶은데 도와주세요ㅠㅠ
잎 끝이 마르는 건 공중습도가 낮아서 그런거라고 들어서
수시로 잎에 분무해주곤 했는데, 요즘 들어서는 잎이 노랗게 변하고
점점 얇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색이 변하고 끝이 마른 잎들은 다 잘라내고 야자한테 미안해서 힘내라고 액비 희석해서 잎에 분무해쥤는데, 잘 키우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통풍이랑 햇빛도 신경써준다고 제 방이 아닌 거실 창문 바로 앞에 자리 잡아줬는데 뭐가 문제인 걸까요?
식물고수님들 이 친구가 왜 이러는건지, 어떻게 해야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정말 잘 키우고 싶은데 도와주세요ㅠㅠ
가을 겨울엔 액비 주는 거 아님. 그리고 수돗물 바로 주면안되고 2~3일 묵힌 물 줘야 됨. 안 그럼 잎이 노랗게 됨 - dc App
야자류는 인 성분을 최소화한 비료를 줘야돼 엽면 시비시 인성분 과다하면 잎이 노랗게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