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은 실내에 있어서 괜찮았는데
이제 애기 생기고 집이 좁아서 베란다에서 마리안느를 키우고 있어요.
한 2주 전에도 이렇게 쳐졌었는데 그땐 물을 좀 안 줬던지라 물을 줬더니
바로 다음날 꼿꼿하게 잘 일어서 있더군요.
근데 이번에도 또 쳐저 있길래 물을 줬었고 역시나 꼿꼿하게 일어났습니다.
근데 5일 정도 밖에 안 지났는데 또 쳐저 있네요 -_-
원래 물을 10일 정도 마다 줬었습니다.
무슨 문제일까요?
물을 더 자주 줘야할까요 아니면 추위가 문제일까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