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로수잎에 뺨을 맞구 화가 난 나머지 저도 나무뺨을 때리고 말았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정말 미안하네요. 제가 못보고 지나가다가 맞은건데, 다르게 생각해보면 제가 어깨빵을 친거나 다름없잖아요?
그때 뺨을 맞은 가로수가 아파했을지 궁금합니다. 갑옷처럼 껍질을 두르고있으니 아파하지 않았겠죠? 그러길 바래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정말 미안하네요. 제가 못보고 지나가다가 맞은건데, 다르게 생각해보면 제가 어깨빵을 친거나 다름없잖아요?
그때 뺨을 맞은 가로수가 아파했을지 궁금합니다. 갑옷처럼 껍질을 두르고있으니 아파하지 않았겠죠? 그러길 바래요.
너무해
너무해
나무해 - dc App
하지만 작성자 님의 진심 어린 사과를 듣는다면 그 나무도 용서해줄거에요. 날씨가 추워졌으니 그 나무에게 찾아가 도포를 말아주며 사과해주세요.
그런데 나무 뺨은 어디인가요? - dc App
납바요
나바요
두분의화해 응원하겠습니다
작은 놈은 어리니까 아파하고 큰 놈은 시원해함
엌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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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 ㅠㅠ
나무도 뺨 쳐서 미안하다고 생각했을거 같아요
키 큰가보다;; 이따 가서 사과하고 화해해
지랄하지마
나무가 선빵쳤는데 왜 님이 미안해요???
가서 인스타나 하셈 안되는 필력으로 감성팔지말고
ㅋㅋㅋㅋㅋㅋㄲㅋㅋㅋ너무 귀여우시네 - dc App
가로수도 용서할거예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