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모르겠는데 다육이네요. 선인장처럼 건조하게 키워서 잎이 말랑 쪼글해졌을 때 물을 주면 탱탱해짐. 잎과 잎 사이 간격이 넓은 것이 햇빛 부족인 듯. 수형이 미워졌으니 봄에 줄기를 잘라 자른 단면이 꾸덕해진 후 삽목해도 좋을 것. 잎꽂이도 가능해보임.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줄기 부분부분에서 뿌리가 나고 있는데 이녀석도 새로운 곳을 원하는가 봅니다
이름은 모르겠는데 다육이네요. 선인장처럼 건조하게 키워서 잎이 말랑 쪼글해졌을 때 물을 주면 탱탱해짐. 잎과 잎 사이 간격이 넓은 것이 햇빛 부족인 듯. 수형이 미워졌으니 봄에 줄기를 잘라 자른 단면이 꾸덕해진 후 삽목해도 좋을 것. 잎꽂이도 가능해보임.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줄기 부분부분에서 뿌리가 나고 있는데 이녀석도 새로운 곳을 원하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