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키우던 라벤더도 제 팔길이만큼 줄기가 뻗었었는데 벌레가 생겨서 죽어버렸어요ㅜ
강낭콩이랑 방울토마토도 키웠었는데 둘다 열매를 보긴 했는데 그뒤론 더이상 물을 주기가 귀찮더라고요 그래서 말라 죽었고..
지금은 학교에서 받은 아이비를 키우고 있는데 물 준지 오래됐는데도 신게하게도 아직 잘 살아있네요
혹시 또 식물을 죽일까봐 두려운데 아이비한테 물 주기는 귀찮고
어쩌면 좋을까요 그냥 주위에 화분 기르는거 좋아하는 분한테 갖다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