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11월23일에 구매해서 사무실 로비에 비치해 놓았고
9일뒤인 12월2일에 물 2리터 줬어요.
위에 사진 보시는 것 처럼 잎이 옅어지고 반점이 생긴 현상,
잎 끝이 옅어지는 현상 그리고 잎 줄기가 가느다랗게 갈라지는
현상이 생기네요.
드라코는 물빠짐이 없는 화분에 심었고 흙속을 만져보니
아직 촉촉합니다. 과습에 의한 건지, 사무실에 있다보니
낮에는 온풍기가 틀어져있어 공중습도가 낮아 건조해서
생기는 증상인지 모르겠어요.
왜 이런거죠? 잎이 이상해진 부분 가위도 잘라야 되나요?
과습으로 보이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물빠짐이 없는 화분에 2리터의 물을 주었으면 거의 그대로 고여있어 과습일 듯. 사무실 로비라 했는데 햇빛은 드는지? 사람 없는 밤 기온이 얼마나 내려가는지? 잎이 상한 부분은 잘라내 주면 됨
햇빛은 들지 않고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LED전구불 환하게 커놓고 천장형 온풍기 세개로 20도 넘게 유지 하고 있고 6시 이후는 어둡게 하고 있어요. 밤에도 내부가 막혀있어 20도 전후로 유지 될듯 싶어요. 잎은 잘라 줬구요. 화분 흙속은 아직도 촉촉한데 드라코 잎에 분무 해줘야 하나요? 그리고 화분 물빠질수 있도록 아래를 뚫어 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