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여행 중에 반얀트리를 보고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키가 굉장히 크고 줄기에서 뿌리가 내려와서 장관이더군요.
그래서 반얀트리를 한국어로는 뭐라고 하나 검색해보니
뱅갈고무나무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그게 또 확실치는 않은 모양이네요.
반얀트리 = 뱅갈고무나무 일까요?
그렇다면 우리 뱅갈고무나무는 왜 그렇게 안자라는걸까요 ㅎㅎ
외국 여행 중에 반얀트리를 보고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키가 굉장히 크고 줄기에서 뿌리가 내려와서 장관이더군요.
그래서 반얀트리를 한국어로는 뭐라고 하나 검색해보니
뱅갈고무나무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그게 또 확실치는 않은 모양이네요.
반얀트리 = 뱅갈고무나무 일까요?
그렇다면 우리 뱅갈고무나무는 왜 그렇게 안자라는걸까요 ㅎㅎ
호텔입니다
ㅋㅋㅋㅋ 맞는 말씀이긴 하죠 ㅎㅎ
물론 환경도 당연히 영향이 있겠지만,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 아닐까요? 고무나무도 뱅골 보리수, 대만 고무나무, 인도 고무나무 등 다양하고 그 다양한 것들마저도 또 엄청 화려한 것부터(장엄하다 해야할지..) 접목한 인삼팬다 등도 있고.. 님이 말씀하시는 게 대략 어떤 것들 말씀하시는지는 알겠네요. 장관이죠.. 숲처럼 거대한 것도 있고, 줄기 여러개가 여러 기둥처럼 보이는데 한 나무인 것…
그런데 실내에 있거나 일부 특정 반얀트리들은 분재처럼 일일이 수형을 일부러 가꾼 것도 많은 것 같더군요. 외국 도시의 특징적 전경을 자랑하는 거대 고목들도 사실은 일부러 일일이 조경하고 누군가들의 부지런한 가꿈이 있었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인상 깊은 감동을 주는 것도 같고.. 그런 면에서는 이걸 일반 가정집에서 어린 모종부터 시작해서 수십 년 넘게 때로는 대대로 분재 가꾸시는 분들 보면 참 대단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