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를 공용공간에 두니까 저말고 아무도 신경을 안써서 출장 갔다온 사이에 거의 말랐어요.
12.7에 물을 주고 갔다오니 고개 숙이고 힘이 하나도 없고 갈색으로 변해서 뚝뚝 떨어지고 잇는데요.
그래서 어제 물을 엄청 흠뻑 줫는데도 안 살아나서 죽은 부분을 잘라냈어요.
원래 얘가 물을 안 좋아하는 애라던데 일주일 만에 이렇게 되나 싶기도 하고
일단 집으로 데리고 왔고 분갈이도 해줄 생각인데요.
지금 얘 상태가 어떤지 한번 봐주세요.
살릴수 있을까요?
12.7에 물을 주고 갔다오니 고개 숙이고 힘이 하나도 없고 갈색으로 변해서 뚝뚝 떨어지고 잇는데요.
그래서 어제 물을 엄청 흠뻑 줫는데도 안 살아나서 죽은 부분을 잘라냈어요.
원래 얘가 물을 안 좋아하는 애라던데 일주일 만에 이렇게 되나 싶기도 하고
일단 집으로 데리고 왔고 분갈이도 해줄 생각인데요.
지금 얘 상태가 어떤지 한번 봐주세요.
살릴수 있을까요?
로즈마리는 물을 너무 많이 주면 안되고 물을 주더라도 잘 빠져야한다고 들었어요 선선하고 바람부는 곳에 둬주면 좋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