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도 식물과 같지 않을까요?
씨앗으로 시작하여 새싹이 돋아나고 줄기가 점점자라더니 열매를 맺고 열매까지 모두 맺은 뒤에는 조금씩 시들어간 뒤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게 식물입니다.
우리 인생도 식물처럼 시작하고 끝날지 모르죠.
세상에 태어나 씨앗으로 시작하여 새싹처럼 조금씩 세상을 보며 자라다가 점차 줄기가 자라면서 어른이 되고 그동안의 노력과 꿈을 열매로 맺죠.
그 열매를 세상에 나누어주고서 쉬어가다가 삶을 마친 뒤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우리인생도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식물과 같다고 봅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씨앗일 수도 있고 또는 새싹이거나 줄기가 자라는중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열매를 맺어 세상에 전하고 있거나 자연으로 돌아갈준비를 하는 사람도 있겠죠.
저는 열매를 맺어가는 시기인데 여러분은 어느 시기를 살아가고 계신가요?
그저 지금 그 시기가 가장 중요한 때라는거, 열매를 모두 맺은 뒤에는 자연으로 돌아갈준비만이 남는다는 것. 이 사실만이 가장 중요하다고만 느껴집니다.
근데 열매는 뭐에요? 씨앗은 콩처럼 생겼는데 완두콩치고는 좀 큰데요..
제가 그린게 아니라서 모르겠네요...;; 옥수수인가?
옥수수씨앗치고는 콩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옥수수씨앗치고는 콩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저 꽃 이름은 캘리멘타로(calimentaro)입니다 씨앗이 콩처럼 생겼고 줄기까지 자라는건 옥수수나 벼처럼 곡물처럼 자라고서 굵은 고구마같은 열매를 맺죠. 씨앗이 싹이 될때까지 5년 정도 걸리고 줄기가 자라서 열매를 맺는데 10년 가까이 걸립니다 그래서 인간의 삶과 비슷하기로 유명하고 식물이 된 사람이라고도 불립니다 처음듣는다고요? 네 구라였습니다 ㅋㅋㅋ
요즘 근심이 지쳐서 예쁜 꽃보고 기운차리자고 식물갤에 들어왔습니다.그리고 이런 좋은 말을 발견하고 정화하고 돌아가네요. 고맙습니다!
딸치고 현타왔냐? - 아이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