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도 식물과 같지 않을까요?
씨앗으로 시작하여 새싹이 돋아나고 줄기가 점점자라더니 열매를 맺고 열매까지 모두 맺은 뒤에는 조금씩 시들어간 뒤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게 식물입니다.
우리 인생도 식물처럼 시작하고 끝날지 모르죠.
세상에 태어나 씨앗으로 시작하여 새싹처럼 조금씩 세상을 보며 자라다가 점차 줄기가 자라면서 어른이 되고 그동안의 노력과 꿈을 열매로 맺죠.
그 열매를 세상에 나누어주고서 쉬어가다가 삶을 마친 뒤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우리인생도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식물과 같다고 봅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씨앗일 수도 있고 또는 새싹이거나 줄기가 자라는중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열매를 맺어 세상에 전하고 있거나 자연으로 돌아갈준비를 하는 사람도 있겠죠.
저는 열매를 맺어가는 시기인데 여러분은 어느 시기를 살아가고 계신가요?
그저 지금 그 시기가 가장 중요한 때라는거, 열매를 모두 맺은 뒤에는 자연으로 돌아갈준비만이 남는다는 것. 이 사실만이 가장 중요하다고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