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할때 창가에 내놓고싶어도 겨울이라 어려워요

오늘 첫만남인데..한달도 안돼서 장례식을 치루게된다면 몹시 슬플것같네요


제가 출근할때마다 환기를위해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나가거든요?

하루에 8시간은 창문열어놓는 셈이죠..

또 제가 사는곳이 오피스텔인데 복층이라 창문이 엄청커요 2미터.

그래서 환기 몇시간 시키면 바깥이나 안이나 온도차이가 없어요 사람인 저도 추운데 식물들은 다 뒤지겠죠...


근데 이제 식물을 키우니까 환기는 하루에 2,3시간으로 줄이려고 하거든요

출근할때도 환기안시키고 퇴근하고 시켜야죠..

근데 창문이 진짜 너무커서 창가쪽에 햇빛좀 보라고 두고싶어도.. 애들이 다 죽는건 아닐지

퇴근후에 산책이라도 1시간정도.. 다같이 나가야될까요? 정말 고민돼요


세마리 키우는데요

행운목,금사철,산데리아나 골드 이렇게 키워요

풍성하게 자라라고 풍성이라고 이름도 지어줬는데..애들이 탈모가 오는건 아닌지..아직 초보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