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육이를 여러마리 한셋트로 들여와서
집에 남는 화분에 좀 심었습니다.
다육이들은 다 식물만 뽑혀서 뿌리에 흙 조금 달고 온 정도의 상태였고요.
다육이를 심어보는건 처음이라서
다육이볼 이라고 판매되는 작은 구슬같은 녀석이랑
다육이 전용 흙 을 사서
다육이 볼을 밑에 1/2 깔아주고 다육이전용흙을 위에 1/2깔아주고 거기에 다육이 심은 후 위에는 다시 다육이 볼로 한층만 살짝 덮어줬습니다.
혹시 몰라 물은 아직 안줬는데 언제즘 주면 되려나요.
좀 오밀조밀 심은거 같은데 녀석들니 답답하진 않을까
다육이 초보라 조언 부탁드립니다
집에 남는 화분에 좀 심었습니다.
다육이들은 다 식물만 뽑혀서 뿌리에 흙 조금 달고 온 정도의 상태였고요.
다육이를 심어보는건 처음이라서
다육이볼 이라고 판매되는 작은 구슬같은 녀석이랑
다육이 전용 흙 을 사서
다육이 볼을 밑에 1/2 깔아주고 다육이전용흙을 위에 1/2깔아주고 거기에 다육이 심은 후 위에는 다시 다육이 볼로 한층만 살짝 덮어줬습니다.
혹시 몰라 물은 아직 안줬는데 언제즘 주면 되려나요.
좀 오밀조밀 심은거 같은데 녀석들니 답답하진 않을까
다육이 초보라 조언 부탁드립니다
괜찮아 보임. 다육이 분갈이 후에는 한 달 정도 물을 주지 않고 원래 겨우내 단수하기도 하므로 봐서 잎이 얇게 말랑쪼글해지면 물주기
다육은 동형 하형 겨울에크고 여름에크는애들이있는데 반대된애들이 같이심겨지면 잠고있을때 물을줘야하는데 그러면 과습으로 죽을확률이높음 일단 다는 모르겠고 저기 투명한 옵튜샤는 가을부터 성장하는애라 그떄 15일에한번씩 물먹을정도로 자주 줘야하는데 그옆에 분있는 다육이는 가을부터 잠자서 물을 한달에 한번 극소량먹어야함...그럼 둘중에하나는 죽음 ㅠㅠ 그런거공부해서 같이심어야함
ㄴ 이 분 말씀이 다 맞는데 다만 대충 적당히 관리해도 그렇게 쉽게 죽지는 않음. 키워보니 동형이라 하여도 여름에 생장을 멈추고 휴면한다는 것 뿐 사실 한국의 혹한 겨울엔 별로 잘 안자라고 가을에 쑥쑥 봄에 쏙쏙 크는 가을봄형이랄까 그러하고, 하형이라 하여도 한국의 여름 장마철에는 물을 끊어야 하고... 보통 물은 한 번 줄 때 흠뻑이라 하지만 찔끔찔끔 자주 주는 집에서도 일조량 통풍 실내 온습도 등 환경이 좋으면 더 잘되기도 하더라는. 다육이들도 주어진 제각각의 환경에 나름 적응을 하기 때문일텐데 여튼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건 잎과 줄기 흙 상태 등의 변화를 살펴가며 관리하는 것.
촘촘히 심어도 상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