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식물은 군대에있을떄 키운이후로 한번도 키운적이 없습니다.


오늘이 이브라서 그런지 평소보다 이른시간에 소주 1병을 사들고 들어오는길에


누군가 붙박이 장과 함께 이것들을 내놓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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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종도 모르겠습니다. 우선은 마른걸 봐서 물을 주긴 했는데..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사실 저는 저외에는 모르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이것들을 살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쓰네요.


살릴수 있을까요?  


혹시.. 방법이나 이름을 알려주시면 힘닿는데까지 해보고싶네요. 진심입니다.


좋은 크리스마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