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식물은 군대에있을떄 키운이후로 한번도 키운적이 없습니다.
오늘이 이브라서 그런지 평소보다 이른시간에 소주 1병을 사들고 들어오는길에
누군가 붙박이 장과 함께 이것들을 내놓았더라구요.
이름도 종도 모르겠습니다. 우선은 마른걸 봐서 물을 주긴 했는데..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사실 저는 저외에는 모르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이것들을 살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쓰네요.
살릴수 있을까요?
혹시.. 방법이나 이름을 알려주시면 힘닿는데까지 해보고싶네요. 진심입니다.
좋은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저대로 그냥두면 싹이 나면 사는것이고 못틔우면 죽는것 주목 같기도한데 생사는 그냥 둬보면 알아요
물은 한번 주었는데 우선 그대로 두면 되는지요? 제가 방안에서 키우는데 햇빛이 드는곳은 좀 추울것같은데 빛이 좀 덜들더라도 따듯한곳에 놓는게 좋을까요?
추워서 죽는 종이 아님 그리고 겨울이라 물 줘봐야 과습만 됨
감사합니다 . 기다려봐야하겠네요
ㅠㅠ
많이 힘든상황인가요?;; 아직 끝부분은 초록색인데 ㅠ
오른쪽 화분 잎으로 추정해 볼 때 잉글리쉬 라벤더 혹은 스위트 라벤더로 보입니다 잉글리쉬 라벤더라면 추위에 엄청 강해 잎이 말랐어도 살아있을 확률 아주 높구요 스위트 라벤더라 하더라도 추위에 취약한 종은 아니라 생존 가능성 큽니다 실내에 두실거면 햇빛 좋은 곳이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