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꽃이 피는 여러해살이 풀인 '사철패랭이' 한약명 :구맥(瞿麥)
사철패랭이꽃은 석죽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한국.중국이 원산지이다, 낮은 지대 건조한 곳에서 자생하며 잎은 마주나고 줄기는 줄모양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보통 6-8월에 피지만 사철패랭이는 연중 핀다. 빛깔은 진홍색이며 많은 품종이 개발되어 다양하고 화려하다. 꽃잎이 실처런 갈라져 있어 그 넛이 더욱 넘쳐난다. 내한성과 내건성이 강하고 내습성이 약하다.
일본에서는 항상 여름이라는 뜻의 도꼬나스(常夏)라 한다. 꽃과 열매는 한방에서 구맥(瞿麥)이라하고 이뇨, 통경, 소염 등에 쓰인다. 깜찍하고 아름다운 사찰 패랭이의 꽃말은 '순결한 사랑'이다.
촬영장소 및 일시 : 대구가톨릭병원입구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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