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데.. 적적해서.. 동물을 기를까 하다가..
출근하고.. 혼자 있는시간.. 동물도 적적할까봐 동물은 기르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식물을 기를까 하는데.. 같은 생명이니.. 식물도 외로움을.. 느낄까요?
제 생각엔, 오히려 너무 많은 관심을 주면..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식물은 어떨까요..
혼자사는데.. 적적해서.. 동물을 기를까 하다가..
출근하고.. 혼자 있는시간.. 동물도 적적할까봐 동물은 기르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식물을 기를까 하는데.. 같은 생명이니.. 식물도 외로움을.. 느낄까요?
제 생각엔, 오히려 너무 많은 관심을 주면..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식물은 어떨까요..
안느껴요. 그치만 실내식물은 말라죽는 식물보다 과습으로 죽는게 더 많아요. 과한 관심은 독
느끼지 않습니다 다만 자주 만진다던가 과한관심을 쏟는건 좋지않아요
가끔 저도 생각한답니다. 다른 이를 어여삐 여기는 마음, 즐겁고 행복한 기분은 사람만이 소유하고 있지 않다고. 가끔은 꽃에게 바람을 쐬게 해줄때 흔들리는 이파리들을 보자면, 꽃들이 나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