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 열매 썰어서 그냥 끓이면 빨간색 물이 우려나와.
효소처럼 설탕으로 담그는거 말고 (난 설탕이 싫어서 재리지 않고 그냥 차로 끓임),
씨앗 제거하고 겉 껍질 바로 썰어서 슬라이스를 차로 끓이면 첫번째는 씁슬한 맛 나지만
나중엔 붉은 색 (진홍색) 우려 나오면서 고소한 맛이 난다.
그 붉은 색은 과연 뭘까?
왜 나오고 효능은 뭔지 아는 사람.
이거 알랴주는 사람은 진짜 식물 박사로 인정함


모과 열매 썰어서 그냥 끓이면 빨간색 물이 우려나와.
효소처럼 설탕으로 담그는거 말고 (난 설탕이 싫어서 재리지 않고 그냥 차로 끓임),
씨앗 제거하고 겉 껍질 바로 썰어서 슬라이스를 차로 끓이면 첫번째는 씁슬한 맛 나지만
나중엔 붉은 색 (진홍색) 우려 나오면서 고소한 맛이 난다.
그 붉은 색은 과연 뭘까?
왜 나오고 효능은 뭔지 아는 사람.
이거 알랴주는 사람은 진짜 식물 박사로 인정함


酸化한 것이지 않을까요
인때문
http://www.kitchenchemology.com/recipes/quince-paste-red
안토시아닌이라는게 산성에서 붉은빛을 낸대
잠정 안토시아닌으로 생각할게. 아직 모과 붉은 색 효과에 대해 정보가 별로 없네. 이거 약품 개발하면 대박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