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 들어오는 화분이란 화분은 다 죽어내보냈던 사람입니다.. 5월쯤 다육이와 함박자스민화분을 선물 받았어요. 다육이도 울집에서 다 죽었는데,,, 함박자스민이 기특하게도 너무 잘 자라고 있습니다. 어짜피 죽는다고 화분 질색하던 저였는데 이 친구가 너무 고맙고 이쁘네요. 꽃도 여러번 피워줬고 향도 어찌나 좋은지..
최근엔 아이가 폭풍 성장을 해서요..! 사진보시면 원래 기운 상태로 저희 집에 왔는데 애가 더 기울었고 줄기 하나가 폭풍 자라고 있어욥...!!! 얘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ㅠㅠ 원래 함박자스민이 덩쿨?스타일인가요? 창문틀 따라서 자라게 대를 대아줘야할지,, 저거보다 키가 더 클지 궁금해요. 나무젓가락 같은거 꽂아주기에도 키가 너무 커서..!! 원형 틀? 이런걸 화분애 꽂아서 감아줘도 될까요??
그리고 분갈이도 해줘야할텐데,, 흙은 아무래도 꽃집에서 사오는 흙으로 갈아줘야되겠지요..??
너무나 허접스런 질문이라 죄송..ㅠㅠ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화분이랑 살아본지 처음이라.. 일단 제손에 살아남은 애가 처음이라 잘해주고 싶네요 ㅠㅠ 도와주세요..!
최근엔 아이가 폭풍 성장을 해서요..! 사진보시면 원래 기운 상태로 저희 집에 왔는데 애가 더 기울었고 줄기 하나가 폭풍 자라고 있어욥...!!! 얘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ㅠㅠ 원래 함박자스민이 덩쿨?스타일인가요? 창문틀 따라서 자라게 대를 대아줘야할지,, 저거보다 키가 더 클지 궁금해요. 나무젓가락 같은거 꽂아주기에도 키가 너무 커서..!! 원형 틀? 이런걸 화분애 꽂아서 감아줘도 될까요??
그리고 분갈이도 해줘야할텐데,, 흙은 아무래도 꽃집에서 사오는 흙으로 갈아줘야되겠지요..??
너무나 허접스런 질문이라 죄송..ㅠㅠ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화분이랑 살아본지 처음이라.. 일단 제손에 살아남은 애가 처음이라 잘해주고 싶네요 ㅠㅠ 도와주세요..!
다육이들을 죽였다면 물을 너무 자주 주어 과습으로 죽였을 듯. 잎과 잎 사이 간격이 넓어지며 키만 크는 것은 빛이 부족하기 때문임. 실내 화초는 원래 주기적으로 가지를 쳐 수형을 가꾸며 키우는 것임. 가지를 쳐야 곁가지가 나와 풍성해지고 본대가 굵고 튼실해짐. 너무 긴 가지는 잘라서 버리든가 화분 빈 공간에 삽목 또는 물꽂이해 주고, 생장이 느린 동절기엔 물주는 주기를 늘리고, 분갈이는 해준다면 봄에. 흙은 다이소나 이마트 같은 곳에서 흙(배양토 등)과 자갈(마사토)을 작은 봉지로 파는 것을 사서 적정 비율로 섞어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