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는 보면 알겠는데

그 나무는 크고 나뭇잎도 많은 나무에요!

나뭇잎이 두껍지 않고 얇던데... 톱니처럼 생기지 않았어요

그리고 나무 껍질이 되게 거칠고... 겨울이라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여름에는 그랬어요

사철 푸른 나무 아니고 가을쯤 되면 노랗게 잎이 떨어졌던 것 같아요. 지금은 앙상하구요..ㅠㅠ

그리고 벤치 위에 포도넝쿨처럼 엮이면서 자라서 그늘을 만들어주는 나무도 있던데 혹시 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