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약사이고 약국운영중인데

옛날선배보다 미래도 없고 자동화되는데다

미래가 없어서 한강 투신할까 고민중입니다

어쩌다 이런 전문직도 힘든 개같은

나라에 태어났나싶어유~~

병걸려서 먼저 간 사람들이 부럽네요

식물도 생이 짧아부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