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 산 지 한 달 정도 된거 같은데 죽을라 그래요ㅠ잎에 힘이 없고 위로 살짝 들었다가 내려놓으면 툭툭 힘없이 ㅠㅠ 만져보니 완전 멀렁은 아니지만 딴딴한것도 아닌 ㅠㅠ

원인으로는 두가지가 의심되는데
1. 흙을 퍼냈다가 모양 맞추고 다시 넣음.(같은 흙 그대로 사용/물 안줌)
2.그다음날 엄마가 물에 담가버림(위로 물준거 아니고 밑에 물 담가서 흡수시키기)

그 뒤로 점점 시들더니 지금은 딱봐도 위태로운 느낌이에요ㅠㅠ
진짜 살리고 싶어요ㅠㅠ 다이소에 다육이 영양제같은거 팔던데 그거 꽂히면 괜찮을까요? 지금은 일단 물도 안 주고 클래식 음악 들리게 하는 중이에요.. 어떻게 해야 살릴 수 잇을까요..

1.방임
2.클래식 음악과 함께 예쁜말 해주기(tv에서 본..)
3.햇빛 쐬어주기 (근데 요즘 미세먼지 때메 괜찮?)
4.당신의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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