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다정히이름 불러주기는커녕눈여겨보지도 않고볼품없다고 업신여겨도움츠려들지 않고불평이나 절망하지 않고날이면 날마다 보란 듯이 굳세게 살아가는너의 생은 눈물겹게 아름답다.짓밟히고 또 짓밟혀도끝내 쓰러지지 않고 말없이 의연한 몸짓으로부활하는 너는영원 무궁토록 이 땅 위에 살아 있어끈질긴 생명과 희망의눈부신 깃발 되리. (정연복·시인, 1957-)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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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앤 투박하니 비록 꽃이됄수없찌만,,, 거샌비바람과 태풍이내몰아쳐도 절대꺾이거나 쓰러지지않는ㅊ 끌질긴생명력을 가진 잡초가 저는졍말너무너무좋아용~~.. @@ - dc App
멋지긴염병을떨어요
시는 잘보고갑니다
예형님고맙습니다~(__)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