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두고서 매일 지켜보고 있습니다.죽은 식물 나름의 모습도 자연의 일부라 생각하며크지도 작아지지도 않는 불멸의 죽음상태를 보며또 여기다 뭘 키우고 또 죽는걸 봐야하나 생각이 드네요죽음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다시 돌아올수 없는 전여친을 보는 기분이네요...
ㅠㅜㅜㅠ
요 조그마한 화분에 뭘 키우면 죽지않고 무럭무럭 튼튼하게 클까요?
핑크스타
생명력이 강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