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반드시 아래 구멍 있고 화분받침대까지 같이 사야 되는 걸로만 알고 있었거든요...
물이 빠질 수 있어야 공기가 통하고 곰팡이가 안생긴다.. 라는 원리를 읽어서 굳게 믿고 있었는데 (그래서 토분이 바람이 잘 통해서 좀 더 비싼건가 하고)
뭐 잡지같은데나 인테리어 사진 보면 뭐 양동이,
통조림 캔, 등등 행잉 플랜트라던지, 다 화분이 얘쁘긴한데, 물이 빠질 구멍이 없는데.. 저런 애들은 잘크나 싶더라구요.
저는 반드시 아래 구멍 있고 화분받침대까지 같이 사야 되는 걸로만 알고 있었거든요...
물이 빠질 수 있어야 공기가 통하고 곰팡이가 안생긴다.. 라는 원리를 읽어서 굳게 믿고 있었는데 (그래서 토분이 바람이 잘 통해서 좀 더 비싼건가 하고)
뭐 잡지같은데나 인테리어 사진 보면 뭐 양동이,
통조림 캔, 등등 행잉 플랜트라던지, 다 화분이 얘쁘긴한데, 물이 빠질 구멍이 없는데.. 저런 애들은 잘크나 싶더라구요.
홀이 없는 철제 바스켓이나 막힌 화분에 식재된것들은 다수가 인테리어용이죠. 본문에 인테리어라고 적은게 곧 답입니다. 세심히 물조절하면 유지는 하겠지만 그럴 이유가 없어서 저는 안씁니다. 토분은 생산방식이나 갖은 이유와 수요따라 가격이 비싼걸테고요. 개인적으로 가장 편하고 쓰기 쉬운 화분은 플라스틱 화분입니다.
배수구없는 화분도잇어요 물주기가힘들지만ㅎ
맞아요 배수구 없는 화분 수생식물 키울때는 필요하니까요
저면관수시에 구멍 없는 화분 씁니다. 실제로는 식물 화분 하나가, 겉에 보이는 물 구멍 없는 화분속에 담겨 있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