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정도 전에 산 식물인데요 갑자기 왜 이럴까요 ㅠㅠㅠㅠ
깔아뭉겐 기억은 없는데 오늘 보니 이렇게 되있어요...
얼마전부터 잎이 벌어지긴 했는데요. 그때는 잘모르고 새싹난다고 좋아했지만 정작 이렇게 되니 당황스럽네요...
그리고 구매할 때 선인장과 친구라고 듣긴했는데 얘 이름이 뭘까요....?
깔아뭉겐 기억은 없는데 오늘 보니 이렇게 되있어요...
얼마전부터 잎이 벌어지긴 했는데요. 그때는 잘모르고 새싹난다고 좋아했지만 정작 이렇게 되니 당황스럽네요...
그리고 구매할 때 선인장과 친구라고 듣긴했는데 얘 이름이 뭘까요....?
왜 이렇게 된건지 검색해보려고해도 이름을 몰라서 찾기가 어렵습니다...ㅠ
왜이런거죠 ㅠㅠㅠ 마음이 아프네요...
어머니한테 여쭈어봤는데 얼어 죽은거 같다고 하시네요..ㅠ
3일전에 물준게 화근인가봐요... 일단 잎 다 때는게 좋을거 같다고 해서 땠는데 괜찮아질까요..? ㅠㅠ 중앙에 조그마한 친구라도 살릴 수 있을까요 ..?
먼저 잎 떼지말고 최대한 케어해주셈
헉..벌써 때버렸어요 ㄷㄷ... 죄송한데 식물이름이 어떻게 될까요? ㅠㅠ
그건저도잘...
잎 뗀곳은 병이나 미생물 붙을수있으니까 부드러운 수건으로 닦아주고 물빠짐이 좋은 자갈이라 그나마 다행임
그런데 실수로 식물을 얼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초록 잎들이 진초록으로 물을 많이 머문 것처럼 되어 있으며, 시일이 지나면 갈변하거나 검은 색으로 변하여 죽습니다. 이럴경우 조직내 세포가 아직 얼음으로 채워져 있으므로 이를 녹이는 것이 중요한데 절대로 온도를 갑자기 올리거나 식물체를 따뜻한 곳으로 옮기면 모두 황천행입니다. 식물체를 4-5도 정도의 냉한 곳에서(이미 온도가 저온 영상으로 회복되었으면 그자리에서) 역시 수도물처럼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해줍니다.(사람의 몸이 얼었을 때도 역시 냉한 물로 녹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시간은 보통 화분에 물을 줄 때처럼 하는 데 더 흠뻑준다는 느낌으로만 하면 됩니다. 이 찬물로 세포내의 얼음을 녹이면 깨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후에도 절대로 온도를 올리면 죽음이며 자연스럽게 상승하도록 조치해야 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고급란의 조치방법입니다. 춘란 변이종은 상당히 고가인데 얼렸을 경우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여 매우 좋은 결과를 얻었다하니 혹시 회원님들께 도움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겨울엔 맑고 따뜻한 날 오전에 물을 주면 좋다고 했는데, 한반도가 맑은 날은 북쪽의 한랭한 기단의 영향을 받아 낮에는 비록 햇볕이 좋아 따뜻하지만 밤에는 반대로 온도가 급강하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따라서 나무화분이나 난초와 같은 경우는 하루 이틀 늦추더라도 흐리고 포근한 날 물을 주시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합니다. 왜냐하면 낮에는 비록 크게 따뜻하지는 않지만 겨울 밤 흐린 날은 맑은 날보다 온도가 3도 정도 이상 따뜻하기 때문
최저 온도가 영하 3-4도의 날씨가 계속되다가 맑은 날의 밤 온도는 영하 7-8도로 떨어지는 것은 이와같은 이치입니다.. 저는 한국춘란도 10여년 키우는데 흐린날 물주는 이와같은 방법으로 아직 한번도 동해를 입은 경우가 없습니다. 푸르메 올림 저도 퍼옴 ^^
헉.. 감사합니다 증상이 거의 같은것 같아요 큰잎은 대부분 때버렸지만...ㅠ 남은 잎도 얼어있을지 모르니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ㅠㅠㅠ
하루이틀사이에 이렇게 될일도 없고요. 저정도면 이미 뿌리까지 침식되어 죽습니다.
네... 오늘보니 비교적 생생했던 어린친구들도 누웠더라구요..
하월시아' 속 종류로보임
감사합니다 !
감기약 사서 물에 희석한담 뿌려주시면 됩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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