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픈 밤 이네요...

꽃을 키워보면 마음이 좋아질줄 알았는데

꽃을 볼때는 잠시나만 편안하지만

인생은 여전히 힘들고 비참하네요...

행복하다라는 정의는 과연 뭘까요..?

단지 제가 열등감과 트라우마 때문에 힘든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