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눈치봐서 쓰는거라 사진이 커도 좀만 봐주세요 ㅠㅠㅠㅠ
최근 생일선물로 받았는데요 일주일에 한번 물에 한번 폭 담궜다가 꺼내라 해서
그렇게 한 번 하고 건드리지 않았어요 그런데 애가 조금.. 색이 누래지고 아래가 말라가고 있는데
제가 무슨잘못을 한걸까요... 혹시 얘 살리는 방법? 좀더 편한하게 냅둘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돌이 안좋은거면 꺼낼거구요 ㅠㅠ 옆에서 시름시름하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ㅠㅠ
회사에서 눈치봐서 쓰는거라 사진이 커도 좀만 봐주세요 ㅠㅠㅠㅠ
최근 생일선물로 받았는데요 일주일에 한번 물에 한번 폭 담궜다가 꺼내라 해서
그렇게 한 번 하고 건드리지 않았어요 그런데 애가 조금.. 색이 누래지고 아래가 말라가고 있는데
제가 무슨잘못을 한걸까요... 혹시 얘 살리는 방법? 좀더 편한하게 냅둘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돌이 안좋은거면 꺼낼거구요 ㅠㅠ 옆에서 시름시름하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ㅠㅠ
오늘 급속도로 말라가는게 눈에보여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와...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