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군복입고 찍은 사진 오른쪽이 90년도 행운목
원래 3줄기중 1줄기만 살아남았슴
꽃은 여태껏 3번핌 10년에 한번정도...
꽃 핀후에 줄기가 직선으로 안크고 삐딱하게 크면서
어머니께서 잘라내시구 물에 담가 새로 키우심
이게 너무 길다보니 나머지 줄기도 자르시구 물에담가 새로키우심
스샷 두줄기의 행운목줄기는 원래 1줄기였고
현재상황은 둘다 또 천장을 향해 자라는중...
외삼촌군복입고 찍은 사진 오른쪽이 90년도 행운목
원래 3줄기중 1줄기만 살아남았슴
꽃은 여태껏 3번핌 10년에 한번정도...
꽃 핀후에 줄기가 직선으로 안크고 삐딱하게 크면서
어머니께서 잘라내시구 물에 담가 새로 키우심
이게 너무 길다보니 나머지 줄기도 자르시구 물에담가 새로키우심
스샷 두줄기의 행운목줄기는 원래 1줄기였고
현재상황은 둘다 또 천장을 향해 자라는중...
와 대다나다
얘들 천장 또 뚫을려하면 또 자르고 수경재배로 뿌리 내린후 또 새로 심어야되는가 고민하시는중...
와 행운목이 저렇게 오래 사는거냐 내가 밑에 행운목관련 질문 올린 거 좀 알면 답 해줘라
기둥도 길어지는구나
대단하시네요
대단하네요
와.... 대단하다...
와 행운목이 저런거구나
33년 ㄷㄷ 근데 목대가 왜케 얇아요? 요즘 파는 건 다 굵던데 - dc App
나무에서 줄기가 너무 길다보니 버티기 어려워서 자르고 수경한거에요 근데 요즘 행운목들보다 얇긴합니당 흙에 뿌리내린 후 부터는 잘크네욤 ㅎㅎ
아.. 전 할머니께서 물나무라고 그러셔서 그런줄.. 저희집꺼도 천장뚫어서 수경해서 화분심었어요. 꽃은 좀 끈적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