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살고있는 한 청년입니다.
곧 저희 동네가 재개발을 들어간다고 하네요.
저희가족은 아둥바둥 살아왔지만 재개발을 한다면
10몇년을 살고있는 저희 동네에서 있는정 없는정든 동네에서 쫒겨나게 될꺼같네요.
앞일이 너무 걱정이 듭니다.
늙고 노쇠하신 부모님 철부지 동생
가족모두 힘이 될만한 식물 하나 길러서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어휘력이 부족하여 그만 글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