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에서 사고 지하철(한 30분정도)타고 왔는데 점점 이상하게 애가 쭈글해지는것같더라구요...ㅠ
그래서 그저께사고 오늘 봤는데 저렇게 꽃잎이 다 쭈글거려요... 아직 꽃봉우리도 다 안폈는데...
왜이런거죠..? 제가 관리를 잘못해서 시드는건가요.. 되살릴 방법은 없나요?
꽃집에서 사고 지하철(한 30분정도)타고 왔는데 점점 이상하게 애가 쭈글해지는것같더라구요...ㅠ
그래서 그저께사고 오늘 봤는데 저렇게 꽃잎이 다 쭈글거려요... 아직 꽃봉우리도 다 안폈는데...
왜이런거죠..? 제가 관리를 잘못해서 시드는건가요.. 되살릴 방법은 없나요?
물올림이 안됐거나 꽃 수명이 다되어서. 프리지아 드라이도 예쁘게되니 드라이해보세요.
헐... 이틀만에 이렇게 될수있나요...? 분명 구매할때만해도 싱싱했고 꽃봉우리가 잔뜩 달린 꽃이었는데.....
혹시 일부러 상태가 안좋은 꽃을 팔았다던가.. 지하철에 너무 오래있어서 상태가 급격히 안좋아진걸까요...
물올림이 안되고, 워낙 온도차가 심하다보니 갑자기 따뜻해지거나 하면 쉽게 축 늘어집니다. 드라이시키는게 유일한 해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