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심은 종자들도 있는데 이놈들이 살은 종자인지 죽은 종자인지 모르겠어서 확인해보려고 휴지에 목화 솜 채 넣어서 물 흥건하게 적셔놨더니 3? 4일?만에 발아했습니다. 이렇게 빨리 나올 줄이야...;;
근데 바깥에 심어놓은지 일주일 된 애들은 아무리 살펴봐도 고개를 들고 올라오질 않네요
물이 부족한 걸까, 추운 지역이라 안 깨어나는 걸까,
아니면 심은 자리가 적절하지 않아서 죽은 건 아닐까 걱정입니다
목화에 대해 찾아보니 원래 열대기후 식물이라 물도 많이 먹고 평균 기온 15도는 돼야 잘 자란다고 하는데 불안합니다. 요즘 아침마다 영하를 찍거든요
기숙사에 작은 화분 하나밖에 없는데 여기에 일단 심었다가 날 풀리면 다시 심을까요, 아님 지금 밖에 심어도 될까요?
우와... ㅊㅋㅊㅋ!!!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