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인터넷에선 성장속도가 하루하루 빠르다 들었는데
아직 봄이라 그런지 아니면 아직 제 집 적응이 덜 된건지 변화가 없다시피 하다가
이제 가까이 육안으로 봤을땐 2번째 잎?줄기? 가 나려는게 보입니다

현재 집에서 제가 관리하는 식물 목록

바오밥 나무-()형이 샀는데 형놈이 관리 안함 애가 벌레의 근원지같아서 어쩌다보니 제가 관리중. 현재 저희집에서 제일 큰 나무


나무산호수-식물 키우겠다고 다시 맘먹고 제일 먼저 들인 초록이. 한때 응애가 발생했으나 관리 후 지금은 보이지 않음. 잘 자라는듯 함

홍옥(다육식물)-동네 화원에서 구입. 사실 홍옥이 맞는지도 모르겠지만 맞지 않을까함. 잘 자라는중

금류철화(선인장)-동네 화원에서 구입. 선인장 성장속도가 느려 자라는지 잘 모르겠고 사실 관리한다라기도 뭐함

부채야자- 말 그대로 야자. 큰 녀석들이 엄청 멋있지만 비싸길래 쬐꼬미한 녀석을 구입. 한국에서 성장속도가 느리다는데 정말 선인장급 변화없음... 아니 오히려 상태 안좋아진거 같아 걱정

사라세니아(식충식물)-최근에 구입. 이전부터 식충식물 구입하면 다 죽여버린 저지만...(다 겨울가서 죽어버림 ㅠㅠ)잘 키워볼 예정. 다만 분갈이 할시 흙비율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음

죽백나무-대나무도 하나 키우고싶은데 아파트에서 대나무를 키울순 없어서(되나??) 요놈을 구입. 한달 지났는데 잎사귀 2-3개 더 나온거같긴 함

귀갑룡-쬐만한 잎 하나 달린거 구매했는데 아직 배송 안옴

사진 순서는 새 순 돋는 알로카시아-죽백 나무-다시 알로카시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