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에겐 딸이던 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1년 넘게 못 걷고 누워만 있다가 두달뒤에 동생 태어나니까 엄마 힘들지말라고 그런건지 아무 예고없이 잘먹고 잘 놀다 반나절 힘들어하다 갔네요
차마 그냥 못 보내서 집에서 하루 재우고 마음껏 만져주고 인사해주고어제 오전에 화장하고 왔습니다
15살 노령견이라 신랑이랑 얘기 몇번 했었는데 아기 화장한거 예쁜 꽃화분에 수목장으로 하고싶다고 했는데 화분 키워본적이 없어서 추천 받고싶어서 글 씁니다
어제 화장하고 오는길에 화원에 들렀는데 브룬펠시아 자스민이 제일 마음에 가던데 또 다른거 추천 받고싶어서 글 씁니다
이 맘때쯤 꽃피고 초보도 관리하기 편한 오래오래 살수있는 꽃나무 추천 좀 해주세요
신랑이 유골함에 있는 아이 보면서 너무 마음 아파하네요
1년 넘게 못 걷고 누워만 있다가 두달뒤에 동생 태어나니까 엄마 힘들지말라고 그런건지 아무 예고없이 잘먹고 잘 놀다 반나절 힘들어하다 갔네요
차마 그냥 못 보내서 집에서 하루 재우고 마음껏 만져주고 인사해주고어제 오전에 화장하고 왔습니다
15살 노령견이라 신랑이랑 얘기 몇번 했었는데 아기 화장한거 예쁜 꽃화분에 수목장으로 하고싶다고 했는데 화분 키워본적이 없어서 추천 받고싶어서 글 씁니다
어제 화장하고 오는길에 화원에 들렀는데 브룬펠시아 자스민이 제일 마음에 가던데 또 다른거 추천 받고싶어서 글 씁니다
이 맘때쯤 꽃피고 초보도 관리하기 편한 오래오래 살수있는 꽃나무 추천 좀 해주세요
신랑이 유골함에 있는 아이 보면서 너무 마음 아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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