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부터 발아시켜서 키운 것들입니다. 사진의 2.5배쯤 더있어요. 

모종관리만으로도 정신없어서 아주심기 타이밍을 놓친것 같네요

성장세가 좀 덜해진 것 같아서 포트를 뽑아봤습니다.







얘는 그나마 덜 나왔는데 더 심한건 흙이 안보일정도로 포트를 뿌리가 뒤덮었더군요








화분 사야하나 적당한 화분이 없는데.. 하다가

마침 재활용쓰레기에 500ml 생수병이 잔뜩 나와있길래 가져와서 자르고 구멍뚫어서 사용합니다.









올해는 여러모로 처음이라 타이밍도 다 놓치고 그러네요. 여름은 되어야 꽃좀 볼수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