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한 송이는 필 듯 하여
나머지는 다 따고 이것만 남겨 두었습니다
주말 지나면 필거 같아요
작년 봄에 잎을 다 떨굴 정도로 죽다 살아나서
다 잘라내 지금은 모양새가 형편없지만
올해도 줄기 좀 내주고 잎 좀 키우다 보면
조금은 더 나무같아지겠지요
나머지는 다 따고 이것만 남겨 두었습니다
주말 지나면 필거 같아요
작년 봄에 잎을 다 떨굴 정도로 죽다 살아나서
다 잘라내 지금은 모양새가 형편없지만
올해도 줄기 좀 내주고 잎 좀 키우다 보면
조금은 더 나무같아지겠지요
- dc official App
지난번에 사연 듣고 걱정했는데, 결국 하나 남기고 송이들 다 따내셨군요.. 근데 지금도 아주 멋진 동백이로 보여요.. 그간 님께서 많이 신경 쓰셔서인지 전혀 죽다 살아난 애로는 안 보임 ㅎㅎ 힘내세요. 동백이 예뻐서 ㅊㅊ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