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갔다오니까 애들이 발광하길래
더 늦으면 안 될 것 같아서
포트에다가 묻어버렸습니다...
근데 토질이 제가 생각했던거랑
약간 달라서 걱정이네요...
뭐 살 운명이면 살 테니 그냥 걸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