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사진을 첨부하면 식물을 알려주신다 하여 찾아왔습니다.
아버지가 산에 가서 달래를 캐오셨는데, 어머니께서 달래가 아니라고 하셔서 논란이있었습니다..!
제가보기엔 아무리봐도 달래같긴한데..
봄철에 나물과 독초를 헷갈려서 잘못 캐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여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사진에 어머니가 다듬어놓으신 달래는 달래가 맞나요?
혹시나 하여 주의해야할 달래와 비슷한 사촌(?) 이 존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