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 논란때메 그런듯
제 아이비도 항아리처럼 작은 화분이었어요 두개였는데 하나는 다죽고 하나는 어머니가 가지쳐서 살렸구요 현제 큰화분에 옴겨심고 하니 잘자라고있어요 항아리같은 화분이 식물이자라기엔 않좋은거 같더라구요
전 남친 논란때메 그런듯
제 아이비도 항아리처럼 작은 화분이었어요 두개였는데 하나는 다죽고 하나는 어머니가 가지쳐서 살렸구요 현제 큰화분에 옴겨심고 하니 잘자라고있어요 항아리같은 화분이 식물이자라기엔 않좋은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