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어르신께서 몸에 좋으니 먹으라고 주셨는데 이름은 본인도 모르신다네요..

먹으면 좀 고소한게 약간 아몬드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근데 크기가 아몬드 두배정도 크고 생긴것도 좀 달라서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