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만 되면 날개접듯이 이파리를 접던데 오늘은 완전 완벽하게 접었습니다
신기하네요 ㅋㅋㅋ
밑에 잡초들도 마찬가지로 밤만 되면 이파리를 오무립니다. 목화가 갓 싹텄을 때 생각도 나고 귀여워서 뽑아버리기도 좀 그렇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입니다 -_-;

그리고 떡잎 사이에서 이제 본격적으로 이파리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창가에 항상 내놓았지만 햇빛을 못 보는 시간이 생기기도 하고, 이제 햇빛이 더 많이 필요할 거 같아 시험이 끝나면 밖에 내놓아볼 생각입니다.

기숙사 길고양이가 뜯어먹지만 않았음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