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니아 헤테로필라라는 생물이라고 써있는데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물을 따로 많이 안줘도 된다고 하는데
통풍 잘되게 창문도 열어두고 이쪽이 남향이 아니라 해는 오후에 받습니다.
근데 엄청 말라가더니 죽으려고해요 ㅠ 흙은 촉촉한데 방금도 무서워서 분무기로 위로 막 뿌렸네요
이거 왜이런거죠 사망각인가요 ㅠ
보르니아 헤테로필라라는 생물이라고 써있는데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물을 따로 많이 안줘도 된다고 하는데
통풍 잘되게 창문도 열어두고 이쪽이 남향이 아니라 해는 오후에 받습니다.
근데 엄청 말라가더니 죽으려고해요 ㅠ 흙은 촉촉한데 방금도 무서워서 분무기로 위로 막 뿌렸네요
이거 왜이런거죠 사망각인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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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콸콸 나올때까진 안줘본거같아요 지금 그렇게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