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이뻤는데 아쉽다 하던 찰나에

엄마가 쌀뜨물 한번 줘보라그래서

주고 다음날 보니깐

엄청 파릇파릇 이파리에 힘이생기고 기운솟아나있음...

별거아니지만 왜케 기쁜지 모르겠다..

새생명을 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