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흙 부착상태나 공생 미생물 개체수 문제도 있어서...
분갈이 전에 왠만큼 개판으로 관리한게 아니라면 분갈이 후 상태가 분갈이 전에 비해서 악화되는게 보통이고 그런걸 약간 사람에 빗대서 스트레스라고 하는거임.
식물이 진짜로 빡친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음
익명(211.246)2019-04-21 03:38
스트레스의 정확한 의미는 감정이나 사고작용보다는 외부자극에 대한 자율신경계의 생리적 자동적 반응입니다. 동물의 그것처럼 복잡다단하지는 않지만 식물도 나름의 신경계를 갖고 있는 유기체이므로 환경변화, 자극에 부담을 받기도 하고 적응기간동안 이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윗분 말씀처럼 그런 상태를 몸살, 스트레스라고 표현할 뿐이죠.
익명(112.160)2019-04-21 04:33
주로 식물이 성장을 멈추면 스트레스(plants stress)로 표현합니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방어기제가 나타나듯 식물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납니다(주로 자가치유) 이 때문에 성장이 멈추거나 잎이 시드는 것이고 원인은 뿌리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뿌리-흙 부착상태나 공생 미생물 개체수 문제도 있어서... 분갈이 전에 왠만큼 개판으로 관리한게 아니라면 분갈이 후 상태가 분갈이 전에 비해서 악화되는게 보통이고 그런걸 약간 사람에 빗대서 스트레스라고 하는거임. 식물이 진짜로 빡친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음
스트레스의 정확한 의미는 감정이나 사고작용보다는 외부자극에 대한 자율신경계의 생리적 자동적 반응입니다. 동물의 그것처럼 복잡다단하지는 않지만 식물도 나름의 신경계를 갖고 있는 유기체이므로 환경변화, 자극에 부담을 받기도 하고 적응기간동안 이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윗분 말씀처럼 그런 상태를 몸살, 스트레스라고 표현할 뿐이죠.
주로 식물이 성장을 멈추면 스트레스(plants stress)로 표현합니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방어기제가 나타나듯 식물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납니다(주로 자가치유) 이 때문에 성장이 멈추거나 잎이 시드는 것이고 원인은 뿌리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