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이 친구(친구네 고양이-여자)와 친해지기 위해

11월 파종, 다이소 미니가든 제품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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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정도 지나니 얼추 발아가 끝났습니다. 대략 20립 95%의 발아율

본잎이 올라와서 조심스레 나눠 심어줍니다.

겨울 동안은 성장이 멈추다가 2월이 되니 다시 자라기 시작합니다.


3월

4월

먹을만큼 자라서 조공합니다만... 거들떠보지 않네요ㅠㅠ

날 것은 처음이지??

키우기는 계속 됩니다.

5월

중간중간 잎을 수확합니다.

5월말 꽃봉오리 생성

6월 개화

7월 씨앗을 받을 때가 되었네요.

수확

캣닙의 약(?)성분은 꽃에 가장 많다고 합니다.

씨앗만 따로 분류

손으로 비벼 털어낸 후 밀봉하여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2017년도 까지의 행보입니다.

캣닙은 다년생이지만 뿌리에서 부터 새순 새잎올리기는 화분에서는 쉽지 않습니다.

종자는 냉장보관시 5년은 괜찮습니다.

올해 파종하기에는 좀 늦었지만 지금 파종한다면 가을 쯤 꽃이 피겠네요.


캣닙파티를 즐기는 고양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