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라서 그런지 집에서 오래 키우던 나무에서 못 보던 꽃들이 피어나는데 이름도 모르는 것이 안타까워서 글을 올려봅니다. (두 종류)


1. 벽을 타고 올라가는 나무인데 흰색 꽃이 핍니다. 잎사귀는 수채화처럼 얼레덜레한 느낌입니다.




2. 칼자루처럼 잎이 쭉쭉 뻗어나고 노랑+보라 조합의 꽃이 아침에 짧게 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