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야레카야자가 시름시름 병들어 가는 이유를 오늘 알았네요
개가 화분에 오줌을 얼마나 싸질렀는지 물을 줄때마다 노란 오줌이 씻겨내려가 화분 받침에 고여있길래
흠뻑 젖을 정도로 10번정도를 물을 주어서 대충 오줌기(?)를 빼놓은 상태입니다.
오줌에 쩔어서 죽는게 불쌍해서 죽이지도 못하고 살려보고 싶은데 정화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키우던 야레카야자가 시름시름 병들어 가는 이유를 오늘 알았네요
개가 화분에 오줌을 얼마나 싸질렀는지 물을 줄때마다 노란 오줌이 씻겨내려가 화분 받침에 고여있길래
흠뻑 젖을 정도로 10번정도를 물을 주어서 대충 오줌기(?)를 빼놓은 상태입니다.
오줌에 쩔어서 죽는게 불쌍해서 죽이지도 못하고 살려보고 싶은데 정화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개가 왜 화분에... ㅜ.ㅡ 요전엔 사람이 매일 화단에 볼일 본다더니..
뿌리가 상한 상태이니 볕이 약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뒷베란다)에 두어 상태를 살핍니다. 화분의 배수력은 도자기화분이 가장 떨어집니다. 습해지기 쉬운 환경이기에 만약 지금 심겨있는 화분이 도자기이면 분갈이를 해주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