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사진 갤러리에서 떡밥이 도는데 이것 관련해서 자세히 물어보러 왔습니다.


식물 접사사진 중 이슬이 맺힌 사진을 찍기 위해, 사진사들이 분무기를 사용해서 물방울을 맺히게 해서 사진을 찍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잎 또는 꽃에 물방울이 맻히게 하면 식물이 화상(타버림)을 입는다는 것을 알게 되어 질문하러 왔습니다.


1.식물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이 실제로 식물을 죽게 할수 있는지


2.인공적으로 뿌리는것과 이슬 등이 맺히는 경우 둘 다 있는데 둘 다 식물에게 악영향을 끼치는지

3.식물이 화상을 입기 쉬운 조건이 어떤지(해가 쨍쨍하다던가 등..)


4.이에 관련해서 나온 이야기로 분무기로 물을 뿌려 사진을 찍은 후 식물이 꺾이거나 하지 않게 물기를 조심히 닦으면 괜찮은지 


5.혹시 이러한 사진을 찍고 싶은 사진사들에게 식물에게 해가 되지 않게 그러한 사진을 찍는 방법이 있거나 아니면 자제함이 맞는지, 조심할 점 등 기타 해 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지


등등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