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을 보면 '돌던진 자를 사랑하라' 했다.


나는 이 뜻을 이해하지 못했다.


누군가 자신에게 돌을 던지면 사랑할 수 있을까 ?



식물을 사랑으로 키우며 문뜩 그 생각이 났다.



우리는 왜 식물을 사랑했었지?



'나' 라는 존재가 정을 주고 키웠기 때문에 사랑했던게 아닐까  의문하나를 자신한테 던져보았다.



우리는 식물에게 사랑을 준다 말하지만 정작 길거리에 밟히는 잔디 혹은 잡초에게는 사랑을 주지 못한다.



사랑은 가치가 존재해야만 있는걸까?



누군가는 용서할 수 없고, 증오하고, 보상있는 사랑을 하고... 또 그런것이 사람이란 존재인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라도 용서하고 가치없는 사랑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







'자신'에게는 가치없는 사랑일지는 몰라도



'타인'에게는 그 무엇보다 존귀한 사랑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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