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자라났는데 첨엔 짠하기도 귀엽기도 해서 기냥 뒀는데, 성장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빨라요!
그래도 뽑진 못하고 가지만 자르는 중인데, 이젠 감당을 못하겠네요 ㅎㅎ
그런데 뿌리가 장난 아니에요..이제 3년생인데 뽑을수가 없어요 ㅋㅋ
이렇게 생명력 강한 아이, 이름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