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가져온 꽃들이 많아서 처음보는 꽃들도 되게 많았음
데이트하기에도 괜찮고 부모님 모시고 다녀오기에도 괜찮더라 돗자리깔고 쉬는 사람들도 꽤 보였음
마지막 사진은 미니분재인데 진짜 작아서 귀엽더라 분재 좋아해서 좀 탐났음
이건 오늘 거기서 데려온 용신목. 꼭 한번 키워보고 싶었는데 13000원에 싸게 데려옴. 조만간 분갈이 해줘야지
이건 내가 키우던 고무나무에 새 잎 나온거.
맨 왼쪽에 달린 잎도 처음에 저렇게 작은 새 잎 나온거였는데 저렇게 어엿한(?) 진한 잎이 된거임.
맨 왼쪽에 달린 잎도 처음에 저렇게 작은 새 잎 나온거였는데 저렇게 어엿한(?) 진한 잎이 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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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다아
우왕